최대 인터넷 기업인 구글은 인터넷, 광고 관련해 많은 특허를 출원하고,  등록하고 있다.
이중 하나가  소셜 네트워크에서  영향력있는 개인매체를 찾아내는 것이라고 한다.



기본적인 원리는  구글의 PageRank (웹 페이지의 중요도를 산정하여 검색 노출 순위를 결정)와 유사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이 새로운 기술은 FaceBook에서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지고 있고 또한 자신의 친구과 얼마나 많은 친구와 연결맺고 있는지를 추적한다고 한다.
궁극적으로 많은 attention을 받는 개인매체를 찾아내고, 또한 이들 기타 수집 정보를 통한
보다 정확하고 확장된 targeting를 가능케 하다.
이를 통해 광고주에게 premium rate를 부과할수 있게 된다.

구글은 지난 2006년 News Corp's 와의 계약에서 MySpace에 3년동안 광고를 거는 건으로 $900M 를 지불을 약속하였다. 하지만 결과는 만족스럽지 못하다고 한다.  이는 구글의 전체 margin에 1.5% 를  깍아 먹었다고 하니...

Social Network에서 많은 Taffic 즉, Attention이 이루어지는상황에서  많은 start-up들과 큰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 광고,  수익화에 계속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그 관심의 중심에는  'Targeting' 이 있는 것은 분명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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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imes unfair...

Posted 2008/10/06 10:18
주말에 '맘마미아'를 보았다.

처음에는 남자 배우인 Pierce Bronsnon 에 노래실력이 딸려서,  Meryl Streep의 뚱뚱한 외모 때문에 영화에 집중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그리스의 아름다운 배경과 귀에 익숙한 편안 음악으로 인해 보면서 기분좋게 만드는 영화 였다.

언젠가 한번 꼭 가보고 싶어졌다.  (예전에  Edith Piaf의 음악이 흐르는 밤의 세느 강을  기대했다가,  막상 실제로 갔을때 음악이 빠진 모습에 약간 실망하였지만서도)




다나가 딸의 결혼식을 가기전 샘에게 불렀던 노래 ( The winner takes it all )를 들어면서...
때로는 삶이 unfair하다는 생각을 뜬금없이 생각해 보면서...

I don't wanna talk 
About things we've gone through 
Though it's hurting me 
Now it's history 
I've played all my cards 
And that's what you've done too 
Nothing more to say 
No more ace to play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s standing small 
Beside the victory 
That's her destiny 

I was in your arms 
Thinking I belonged there 
I figured it made sense 
Building me a fence 
Building me a home 
Thinking I'd be strong there 
But I was a fool 
Playing by the rules 

The gods may throw a dice 
Their minds as cold as ice 
And someone way down here 
Loses someone dear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has to fall 
It's simple and it's plain 
Why should I complain 

But tell me does she kiss 
Like I used to kiss you 
Does it feel the same 
When she calls your name 
Somewhere deep inside 
You must know I miss you 
But what can I say 
Rules must be obeyed 

The judges will decide 
The likes of me abide 
Spectators of the show 
Always staying low
The game is on again 
A lover or a friend 
A big thing or a small 
The winner takes it all 

I don't wanna talk 
If it makes you feel sad 
And I understand 
You've come to shake my hand 
I apologize 
If it makes you feel bad 
Seeing me so tense 
No self-confidence 
But you see 
The winner takes it all 
The winner takes it all


The game is on again
A lover or a friend
A big thing or a small
The winner takes it all


The winner takes it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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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구글의 독주로 인해, 야후의 입지를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

올해 2008년 구글의 매출은 $16.2B 를 기대하는대 반해, 야후를 $5.6B를 초라한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 기업이윤은 떨어지고, salse도 둔화되는 상황에서 야후는 최근 5년 최저의 주가를 기록하고 있고, 이는 Microsoft가 제시한 금액에서 40%나 떨어진 가격이다. 여전히 shareholder들은 CEO Yang 의 목을 자를 태세를 하고 있다.

                     <출처 :  www.businessweek.com>

이는 상황에서 Yang은 새로운 광고 시스템 Apex (Advertizer Publisher Exchange)에 기대를 걸고 있다. 이 광고 시스템은 배포자(publisher)과 광고주(advertizer)를 서로 온라인 상에서 연결시켜주는 display 광고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은 좀더 광고대상을 Targeting 해서 광고주에서 보다 효과적인 광고를 제공하고, 이는 Publisher에게는 높은 rate으로 인해 수익 증대를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상업적 가치가 별로 없었던 pages들을  활용하여  수익 증대를 꿰하고 있다.

올해와 내년동안 일단 먼저 주요 신문사 사이트를 통해 Apex 시스템을 적용시킬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어쩌면 Display 광고의 힘이 떨어지는 시기에 너무 집중하고 있지 않는 가에 대한 우려도 있다.

개인적으로 구글의 독주보다는  야후가 구글과 경쟁할수 있는 player로 자리 매김할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최근에 보보스 TV를 구입했는데,  사람이 욕심이란것이 끝이 없나 보다.
최근에 나온 스칼렛 수퍼슬림을 보니 디자인이 멋지고 욕심이 난다..

하지만 다시 TV를 구입할려면, 몇 년이 지나야 가능하지 않을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전자가 LCDTV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LG전자는 7일 세계에서 가장 얇은 LCDTV ‘스칼렛 수퍼슬림(Scarlet Super Slim’(모델명: 42LG61)을 본격 출시했다.

 

지난 1‘2008 CES 혁신상을 수상, 출시 전부터 세계인의 주목을 받았던 이번 신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LCDTV의 두께(105mm)를 절반 이상 줄인 44.7mm로 세계 최소 두께를 실현했다.

 

스칼렛 수퍼슬림 LCD 모듈에 있어서 BLU (Back Light Unit) LCD패널과의 거리를 최소화하는 기술 뿐만 아니라 패널구조를 얇게 만드는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적용함으로써, 44.7mm의 초슬림이 가능했다.

 

이 제품의 가격(출하가 기준) 250만원이다.

 

또한, 열정의 붉은색과 중후한 블랙컬러의 조화, 보이지 않는 스피커(invisible speaker) 적용, 전원을 켜고 끌 때 원형의 홀을 터치하면 불빛과 멜로디가 나오는 블루밍 라이트 LG만의 차별화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여기에 초고화질(HD)‘120Hz 라이브 스캔을 적용해 빠른 동영상에도 잔상감 없이 완벽한 화질을 구현하며, 6만대 1의 명암비를 지원해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아이큐 그린(eyeQ Green)’ 기능을 적용해 시청 환경변화에 따라 눈의 피로감을 없애는 최상의 화질을 제공하는 한편, 소비전력 최대 60%의 절감도 가능하다. 버튼 하나로 시청하는 영상에 따라 화질과 음질을 최적으로 설정하는장르 설정기능도 채용했다.

 

화질 뿐만 아니라 음질면에서도 세계 최고를 자랑한다. 이 제품은 오디오업계의 거장인 마크레빈슨이 튜닝 해 최적의 음향을 제공하며, ‘클리어 보이스기능을 적용해 작은 대사까지 또렷하게 전달한다.

 

또한, 4개의 HDMI 단자를 적용해 디지털 캠코더/카메라, DVD, 게임기, 홈시어터 등 디지털기기와의 연결이 가능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우경 상무는 세계 LCDTV 시장은 2006년에 초고화질(HD) 경쟁’, 2007년에는 초고화질에 잔상감을 대폭 개선한 ‘120헤르쯔(Hz) 경쟁에서 올해에는 디자인과 두께 경쟁으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다

이번에 선보인 LCDTV 스칼렛은 LGLCDTV 기술과 디자인이 집약된 전략적인 제품으로 이 제품을 통해 LCDTV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more..


간만에 야후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이는 듯 하다.  최근  포탈에서 시도하는 서비스 들이 그다지 네티즌을 관심을 크게 끄는 서비스를 출시하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네이버 끌려 가면서,  네이버 내에서만 있더라도 큰 불편함이 없는 형세였다.

최근 야후에서 '비지니스 검색' 이라는 서비스를 내놓았다.  아래 야후에서 발표한 내용처럼 좀더 전문적인 유용한 지식을 잘 수집하여 보여줘서,  이젠 네티즌들도 네이버라는 인터넷바다를 벗어나서 웹서핑을 하기 시작하기를 기대해 본다.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검색 서비스가 태어났다.

  야후! 코리아가 한국 웹 환경에 최적화된 문서수집 기술을 구현, 웹에 공개되어 있는 각계각층의 신뢰도 높은 전문자료를 한 데 모아 제공하는 ‘비즈니스 검색’(http://kr.searchcenter.yahoo.com/business) 서비스를 선보인다.

국내 최고의 한글 웹 문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야후! 코리아가 선보인 ‘비즈니즈 검색’ 은 기존 포털 검색 엔진에서는 쉽게 수집(Crawl) 하지 못했던 정부 및 기업, 연구소, 학회 등 각종 전문기관 홈페이지에 등재되어 있는 산업 동향, 금융, 재테크, 업무 관련 자료 등을 대량 검색해 일목요연하게 제공하는 서비스다.
  특히 출처기관별, 정보 유형별(통계, 보고서, 법률, 자료 등), 분기기간별, 파일유형별(DOC, PPT, HWP, PDF, HTML 등)로 이용자 필요에 따라 검색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해 편의성을 극대화 했다. 지금까지 다른 포탈의 전문검색서비스는 기관·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제공되는 경우가 많아 분야나 양적인 면에서 제한이 많았다. 또, 지식, 블로그, 까페 등에 사용자가 자료를 스크랩 온 것이거나 출처가 불분명한 경우가 많아 불편이 적지 않았다.

  야후! 가 새롭게 선보인 ‘비즈니스 검색’ 서비스는 기존에 포털 사이트를 통해 찾기 힘들었던 시장 동향이나 금융ㆍ재테크 등의 관련 자료를 원본 출처 기관에서 쉽고 빠르게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바쁜 직장인들은 각 사이트를 찾아 다니는 수고 없이 한 곳에서 경제ㆍ시장 동향 관련 신뢰성 높은 자료 습득은 물론, 업무에 유용한 정보 취득이 가능해졌다. 예를 들어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 키워드를 검색하면 사용자는 한국 증시, 부동산 및 모든 경기 동향의 기본 지표인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에 대한 증권사, 미국 월스트리트, 국제금융센터 등의 다양한 의견을 얻을 수 있다 . 또, ‘홍콩증시전망’, ‘해외부동산 투자’ 등 재테크에 도움이 될 증권사, 연구소의 분석 자료는 물론 ‘IPTV 시장 동향’, ‘블로그마케팅 전략’ 등 비즈니스맨에게 안성 맞춤인 업무 관련 심층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야후! 코리아는 사용자가 관련성 높은 모든 형태의 정보를 최소의 노력으로 찾을 수 있게 하겠다는 목표 아래 웹 문서 검색 서비스에 대한 연구와 투자를 지속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밝히며, 꾸준히 전문 DB를 확대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야후! 는 지난 2월 총 4억여 건의 한글 웹 문서를 기반으로 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웹 문서 검색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하는 등 검색 품질 및 웹 문서 커버리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음 비지니스 검색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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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지인과 저녁 식사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재미있는 얘기를 들었다.

바로 과거에 삼성 이건희 희장과 국민학교 짝꿍이었다는 얘기였다. 보다 더 흥미로운 얘기는 사대부국에 다닐때는 '이건희'라는 이름이 아니라 '이근웅' 이라는 이름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사대부고로 올라가서 '이건희'라는 이름으로 개명을 한것 같다는 얘기를 들었다.
인터넷을 들어가 확인해 보니깐... 올해 두 분 나이가 동일하였다. ^^
국민학교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에서 아예 찾을수가 없고,  고등학교 사대부고까지만 확인할 수 있었다.

다시 옛날 얘기로 돌아가..  국민학교때에도 이근웅을 똑똑해서 공부도 잘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대기업회장 아들일줄은 몰랐다고 얘기를 하셨다.. ^^

50여년 전 이야기이고, 또한 이름이 바뀌어서 가물가물한 얘기지만..  요즘 화제의 인물인 이건희 회장의 과거 짝꿍이라는 얘기가 흥미롭기만 하다...

사실확인을 위해 인터넷을 뒤져봐도.. 국민학교 어린 시절을 쉽게 확인 할수가 없었다..
(혹시 정확한 사실에 대해 아시는 그룹관계자분은 댓글을 남겨 주시면.. 정정하겠습니다. ^^)

삼성 이건희 회장이 - 보고싶다. 친구야 - 에 나오면 혹시나 확인할수 있지 않을까?

^^



샤인폰에 이어 드디어 LG전자에서 '시크릿폰'이라는 팬네임으로 블랙라벨시리즈 3탄을 출시했다.
쵸클릿 폰의 영광을 다시한번 재현할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아래에 동영상도 보니깐.  깔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터치스크린 기능을 제공하는 듯 하다.  올 하반기에 국내 출시된 예정이라고 하는데,  너무 비싸는 않는 가격이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때  휴대폰의 삼성이라는 인식이 굳게 자리잡혔는데,  최근 몇년 사이에 삼성휴대폰폰이 최고라는 이미지를 LG가 허물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LG전자가 초콜릿폰, 샤인폰의 후속작인 블랙라벨 시리즈 3탄 '시크릿(Secret)'을 세계 시장에 첫 출시했다.

LG 전자(대표: 南 鏞 / www.lge.com)는 24일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Landmark) 호텔에서 김종은 사장(유럽지역본부장), 이혜웅 상무(유럽마케팅팀장), 나영배 상무(영국법인장), 마창민 상무(MC마케팅전략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크릿(Secret, 모델명:LG- KF750)'출시 행사를 가졌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타일(Style that lasts)'이라는 디자인 컨셉이 적용된 '시크릿'은 탄소섬유와 강화 유리 등 가벼우면서도 충격에 강한 첨단 신소재를 적용했으며, 두께는 11.8mm에 불과해 5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한 휴대폰 가운데서는 가장 얇다.

'시크릿'이라는 애칭은 신소재와 터치기술을 조화시킨 고품격 디자인 속에 첨단기능들이 드러나지 않게 감춰져 있으며, 소비자가 그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 비로소 강력한 성능을 드러내는‘신비한 매력’을 지닌 제품이라는 의미로 채택됐다.

LG전자는 24일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것을 시작으로, 오는 2분기까지 중남미, CIS, 아시아 등 전세계에 '시크릿'을 출시할 계획이다.

■ 신소재 적용으로 고품격 디자인 구현

‘시크릿’은 제품 전면에 강화유리(Tempered Glass)를 적용해 견고한 느낌을 높이고, 뒷면에는 격자 무늬를 입힌 탄소섬유(Carbon Fiber)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 디자인의 격을 높였다.

특히 이 제품은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강화 유리와 탄소섬유를 적용해 제품 외관 손상을 획기적으로 막았다.

또, 화면 아래의 메뉴 버튼 부분에 진일보한 '네온 터치패드'를 적용, 터치할 때마다 파란 색의 네온이 동심원을 그리며 밝게 빛나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 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를 11.8mm에 담아

'시크릿'은 두께가 11.8mm에 불과하지만, 5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했다.

저조도 촬영(ISO 800) 기능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사진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스마트 라이트 기능을 갖췄다.

또, 얼굴인식 촬영기능, 촬영된 사진 속 얼굴 표정을 편집할 수 있는 모핑(Morphing) 기능,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기능, 고화질 디빅스(Dvix) 동영상 시청 기능 등을 보유하고 있다 .

■ 터치스크린과 동작인식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에 날개

‘시크릿’은 게임, 음악, 카메라, 라디오, 문서 등 5가지 멀티미디어 기능을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직관적 조작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폰의 기울기나 회전에 따라 휴대폰이 반응하는 '가속 센서'를 탑재해, 손을 직접 움직여 다트, 야구, 낚시 등의 모션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볼 때 휴대폰의 각도에 따라 화면이 가로, 세로로 자동 변환된다.

구글 패키지가 내장되어 있어 인터넷 서핑(구글), 메일 확인(지메일), 길 찾기(구글맵), 동영상 시청(유튜브)도 자유롭다.

■ 화면 밝기와 통화음질도 자동으로 조정

자동 밝기 조절(Auto Luminance Control) 기능을 통해 주변 환경의 밝기에 맞춰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돼 눈을 편하게 해 준다.

또, 지하철역이나 경기장 등 시끄러운 곳에서도 또렷하게 통화가 가능하도록 통화 품질을 높였다.

LG 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LG전자의 누적된 디자인 경쟁력과 첨단 기술을 결집한 시크릿이 초콜릿폰, 샤인폰에 이어 휴대폰 업계의 트랜드를 다시 한번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LG 휴대폰이 소비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자리잡게 하는 데 첨병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동영상 링크주소]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187145





블로거들이 18억원을 기부..

Posted 2008/04/25 11:11

일단  희망 사항을  제목으로 달아 본다...

무슨 얘기인고 하니..

지난해 나눔배너를 통해 결손 가정 공부방 어린이들의 방한복을 지원했는데요.
지난번 이벤트는 한시적으로 보여지는 이벤트 였는데, 이번 나눔배너2.0은 연말 까지 지속되는 이벤트라고 하네요..

방식은 간단히 내 블로그에  나눔배너2.0을 달기만 하면,  매달 2천원씩 어린이들에게 기부가 된다네요.. 그리고  배너를 통해 기부금이 어떻게 쓰여지는 소식도 쉽게 접할수 있구요..

그래서 한번 계산을 해봤죠...

만약 블로그 10만명이 참여 한다고 가정을 하면..

100,000(10만명 참여) x  9 (9개월 배너 유지) x 2,000 (매달 2000원 기부)

= 1,800,000,000

허걱 ~~  18억원

물론 지금 당장 10만명이 동시에 달아서 12월까지 지속으로 배너를 유지한다는 가정이 있기는 하지만,  조금의 노력만으로 엄청난 블로그의 힘을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살짝 흥분이 됩니다.

나눔배너 설치는 요기에서 가능해요...
==>  http://donorscamp.tistory.com/entry/donationbanner20



 


LG전자가 음악CD는 물론 TV와 연결해 DVD 영화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올인원(All in one) 스타일리시 DVD 컴포넌트 ‘룸메이트(FB163)’를 출시한다.

‘룸메이트’는 초소형 디자인에 고광택 블랙컬러와 은은한 블루 색상이 적용된 터치 키패드를 채택해 거실이나 침실 등 어느 곳에 두어도 세련미 넘치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 제품은 오디오 업계의 세계적 거장 마크 레빈슨이 튜닝을 해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음질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

또, 2개의 스피커로 5.1채널 사운드 효과를 내는 ‘버추얼 사운드 매트릭스(Virtual Sound Matrix)’ 기능으로 입체적인 음향을 즐길 수 있다 .

DVD 재생 시 영상 깜박임을 줄여주는 프로그레시브 스캔(Progressive Scan) 방식을 채택해 고화질의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USB포트를 장착하고 있어 MP3 플레이어나 USB 메모리를 연결하면 저장된 동영상이나 음악 파일 재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다이렉트 USB 레코딩’ 기능을 통해 재생중인 CD음악을 MP3로 변환, 컴포넌트에 연결된 MP3플레이어 등 USB장치에 바로 저장 할 수 있다. 가격은 26만 9천원.

LG전자 DDM(Digital Display&Media) 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이번 신제품은 마크 레빈슨이라는 오디오계의 거장 이 튜닝한 뛰어난 음질과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하는 제품”이라며, “고객 인사이트(Insight)에 기반한 DVD 재생, USB 레코딩 등 높은 편의성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국내 오디오 시장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고자료)
마크 레빈슨은 자신의 이름을 딴 하이엔드급 명품 오디오 제조사 ‘마크 레빈슨 오디오 시스템스(MLAS)’의 창업자로 음악 재생 기술의 최고 전문가이다.


이제 김밥 재료도 손쉽게 ~~

Posted 2008/04/23 18:15

풀무원은 각종 재료를 따로 구입해 준비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One-pack으로 간편하게 김밥을 만들어 즐길 수 있는 김밥 DIY 세트 꼬마김밥 세트(93g3인분/2,950)’를 출시했다.

 

김밥은 남녀 노소를 불문하고 사랑 받는 온 국민의 대표 음식이지만 재료를 따로따로 구입해야 하고 한입 크기로 알맞게 썰어야 하는 등 준비 과정이 다소 번거롭다. 때로는 김밥을 만들고 난 후 기본 재료가 많이 남아 낭비를 하게 되기도 해 직접 만들어 먹기엔 결코 만만치 않은 메뉴이다.

 

이번 출시한 꼬마김밥 세트는 김밥 만들기에 대한 기존의 부담감을 최소화하며 가정에서도 손쉽게 김밥을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김밥 만들기에 필요한 김, 삼색 야채 절임, 고소한 새우 참깨 소스 등의 모든 재료를 한 팩으로 준비한 신개념 김밥 DIY 세트이다.

 

꼬마김밥 세트한 팩에는 김밥용 김과 단무지, 우엉, 당근으로 구성된 삼색 야채 절임 등 김밥에 필요한 기본 재료들이 3인분 기준으로 알맞게 들어있다 . 밥만 따로 준비하여 함께 들어있는 새우, 참깨, 계란, 시금치로 이루어진 고소한 새우 참깨 소스로 맛을 낸 후 기본 재료들을 이용해 먹기 좋게 싸기만 하면 간편하게 김밥을 만들 수 있다.

 

김을 비롯한 모든 재료들은 한 입에 쏙 들어가는 미니 사이즈로 어린이들이 부담 없을 먹을 수 있다. 다른 재료들을 따로 준비할 필요가 없으며 손쉽게 만들 수 있어 어린 자녀들과 함께 만들어 먹는 어린이 영양 간식이나 간편한 나들이용 도시락으로 제격이다.

 

풀무원의 조경민PM기존 김밥의 맛과 영양은 그대로 유지한 채 번거로움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한 끝에 이번 꼬마김밥 세트를 만들게 되었다“‘꼬마김밥 세트는 간편함을 중심으로 맛과 영양을 함께 고려한 이색적인 김밥 DIY 제품으로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영양 간식이나 간편한 나들이용 도시락으로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이라고 말했다.

 

이상입니다.”